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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사카 도톤보리에 그리코상 근처에 있는 키무카츠를 소개해드립니다.
정확히 오사카 쇼치쿠자라는 극장 지하1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.
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대략 기본 1500엔정도 합니다.
키무카쯔는 엄선된 돼지 등심의 "맛있는 부분만"을
슬라이스하여 25 장 겹쳐 있습니다.
이것이 '밀피유 돈까스'로 불리는 이유입니다.
여기에 특제 빵가루를 묻혀 "저온에서 천천히"8
분을 숙성 시킵니다.
숙성시키고 튀긴 후에는 세로로 놓고 2 분간
뜸을 열을 균일하게 전달합니다.
또한 도시락에는 기름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튀김시간을 짧게 만들고 뜸 시간을 준다고 합니다.
이렇게 정성들여 만든 돈까스이기에 맛도 일품입니다.
식감은 겹겹히 쌓인 고기의 육즙이 많아 씹으면 상당히 부드럽고 입안전체가 감미롭습니다.^^
돈까스 튀김자체도 바삭하게 느껴져서 한국 먹었던 돈까스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.
일본이라는 다른 분위기에서 원조 돈까스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꼭 한번쯤은 연인과 가족이 이용하기 좋은곳이라는 생각이 들어 추천하게 되었습니다.
한번 꼭 이용해보세요^^